[어린이보험]엄마들의 마음을 잡아라 : 엄마사랑자녀보험 편


엄마들의 마음을 잡아라.
어린이손해보험상품 치열한 경쟁 중..

3월 보험료 변경으로 새로 출시된 4월 어린이 손해보험시장은 상품보장내용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이 한창이다.

어린이손해보험상품은 병원치료비를 보상받을 수 있는 의료실비특약 이외에도 암진단자금, 조혈모세포이식수술, 충수염(맹장염)수술비, 골절진단 자금 등 추가할 수 있는 특약이 다양하고, 신생아 인큐베이터 사용시 입원비, 선천이상수술 위로금 등 태아 보장도 겸하고 있어, 출산을 앞둔 엄마들 사이에서는 필수적으로 가입해야 하는 상품으로 알려져 있다.

4월 현재 어린이손해보험으로 판매되고 있는 주요 상품으로는 메리츠화재의 (무)닥터키즈보험과 삼성화재의 (무)삼성올라이프엄마사랑자녀보험, 현대해상의 (무)하이라이프굿앤굿어린이CI보험 등이 있다.

삼성화재 (무)엄마사랑자녀보험

- 업계최초, 시력교정비, 시력치료비 보장.
- 자녀 외모에도 관심이 큰 신세대 엄마들을 위한 자녀 부정교합치료비 보장.
- 삼성 계열 교육업체 크레듀에서 제공하는 어학캠프 할인 서비스

삼성화재의 (무)엄마사랑자녀보험은 요즘 신세대 엄마들의 마음을 겨냥한 상품이다. 가장 눈에 띄는 보장은 시력교정비와 부정교합치료비이다. 삼성화재에서 업계 최초로 보장해주고 있어 다른 상품과 차별화를 두고 있다.

시력교정비는 눈의 골절도가 -2 디옵터 이상의 근시 또는 +2 디옵터 이상의 원시인 경우에 1회에 한해서 20만원을 보장한다. 이 정도의 상태라면 안경을 착용하지 않으면 급속히 시력이 저하될 수 있다. 요즘은 입학 전에 시력 점검은 필수라고 한다.

근시가 발견되면 적절한 교정 안경을 착용시켜야 시력을 보호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력이 완성되는 6~9세경에 근시, 원시 등의 굴절이상등에 의해 정상시력이 발달되지 않으면 이후에 아무리 애를 써도 시력을 회복하지 못한다고 하니, 교정비 보장으로 든든하게 대비할 수 있다.





시력치료비는 시력교정비보다 좀 더 심한 경우로 -6,25디옵터 이상의 고도근시 또는 +4.25 디옵터이상의 고도 원시로 판정시 최초 1회에 한해서 200만원의 치료비를 지급한다. 이 경우 안경을 착용하지 않으면 생활이 곤란한 수준의 시력으로 시력표 기준으로 0.1에 미치지 못한다. 이 정도면 두꺼운 압축렌즈를 착용해야 하며 그에 따른 불편함과 외형상의 문제가 있을 수 있다.

부정교합은 골격적인 문제로 아래턱이 위턱에 비해 심하게 자라거나 혹은 성장이 결여되어 주걱턱이나 무턱증인 경우를 말한다. 부정교합은 기타 전신적인 질환의 근본 원인을 제공하기도 해서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고 한다. 부정교합( angel씨부정교합 분류법의 2,3급)으로 치과의사에 의해 판정받고 치료를 요한다는 진단이 있는 경우 최초 1회에 한하여 200만원의 치료비를 보장하고 있어, 적지 않은 교정치료비를 일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력치료비, 시력교정비 , 부정교합치료비는 태아때부터 2세까지만 가입이 가능하며, 보장은 6세부터 시작이 된다.

엄마자녀사랑보험에 가입하게 되면 삼성 계열의 교육업체인 크레듀에서 제공하는 어학캠프도 할인을 받을 수 있어 교육과 외모, 건강 보장까지 1석 3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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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어린이의료보장. 각종 안전사고부터 고액치료비 질병까지 종합보장. 업계최초 우리아이 부정교합 시력교정치료비 보장
(무)삼성올라이프엄마사랑자녀보험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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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법 개정논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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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세를 넘어 100세까지 대비하는 보험재테크!

쉰살이 되어야 비로소 천명을 알게 된다는 知天命 (50세) . 회사에 입사한 지는 20여 년이 지나 어느 덧 내 위보다 아랫 사람들이 많아졌고, 아이들은 벌써 대학교에 입학하여 어엿한 성인이 되어 있다. 뒤돌아 보면 바쁘게 지나왔지만 부족하지 않고, 안정적인 삶을 살고 있다. 그런데 살아온 반백년의 시간만큼 앞으로 더 살아야 한다면 지금 나는 얼마나 준비하고 있을까? 100세까지 건강하고 즐겁게 보내기 위한 보험재테크! 시작이 반이다. ● 100세 까지 생각해라. 현재 판매되고 있는 보장성 보험 상품들은 대부분 보험기간 80세 만기로 판매되고 있다. 종신보장을 하는 상품은 사망을 보장하는 종신보험이 유일하였다. 그러나 2~3년 전부터 생명보험사의 건강보험 상품 중 일부가 90세까지 또는 종신까지 보장을 하기 시작했으며, 최근 손해보험사의 실비를 보장하는 민영의료보험 중에는 100세까지 병원비를 보장하고 있다. 보험상품의 보험기간이 이렇게 점점 길어지는 이유는 평균수명이 높아짐에 따라 80세 이후까지 건강한 삶을 보장받기 위한 생존자금, 건강관리자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2006년 통계청의 생명표에 따르면 전체 평균 수명은 79.18세, 남자는 75.74세, 여자는 82.35세로 나타났다. 이미 여자의 평균 수명은 2001년 이후부터 80세를 넘어 섰다. 20여년 전인 1985년도 평균수명인 64.45(남), 72.82(여)에 비하면 각각 11%, 14% 증가하였다. 예전에 가입한 보험상품들의 보험기간이 60세, 70세로 종료되는 것은 그 때 당시만 해도 평균수명까지 충분하게 보장해주는 합리적인 보험기간이었을 것이다. 보험상품이 보장해주는 보험기간도 평균수명의 증가와 함께 점차 길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럼, 몇 세까지 보장받아야 하는 걸까? 현재, 45세 남자가 80세까지 생존할 확률은 47%이며, 여자의 경우는 68.7%로 50%를 훨씬 상회하는 수준이다. 만약 3대 사인인 암, 순환기계질환(뇌혈관질환 등), 사망의 외인(교통사고 등)이 모두 제거된다면 기대여명은 남자가 12.62년, 여자가 8.46년이 증가하게 된다. 현재의 건강상태가 양호하고, 적어도 대한민국 평균에 가깝다고 생각한다면, 80세에도 살아있는 쪽에 속할 것이며, 3대 사인이 모두 일어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평균수명인 79.18세보다 적어도 10년 이상의 기간을 더 고려해야 할 것이다. 평균 수명의 증가 추이와 의료 기술의 발달을 생각한다면 100세까지도 건강한 노후를 즐기는 골드세대가 될 수 있다. ● 평생의료비의 반을 차지하는 노년의료비에 대비해야 한다. 노후 생활, 가장 주요한 요소는 무엇일까? 첫째가 건강이다. 어떤 일을 하던, 심신의 건강함이 기본이 되어야 활기찬 생활을 할 수가 있다. 보험에 가입하는 이유도 젊었을 때의 건강 보장보다는 20~30년 후 중년 이후에 암, 뇌출혈과 같은 중대 질병 또는 사고에 대비하고자 하는 것이 클 것이다. 2006년 기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생애의료비 분석 결과에 따르면 80세까지 쓰는 총의료비는 7,734 만원으로 추정 되었다. 연령별로 의료비 지출 현황을 보면 0∼10세 664만원, 11∼20세 236만원, 21∼30세 329만원, 31~40세 417만원, 41∼50세 637만원, 51∼60세 1,126만원, 61∼70세 1,903만원, 71∼80세 2,422만원 등이다. 61세 이후의 의료비가 평생의료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는 60세를 전후해 의료비와 병원, 약국을 찾는 횟수가 빈번해지면서 80세까지 급격히 증가하기 때문이다. 특히 질병이 발생하고 나면 치료기간도 길어짐에 따라 노후생활비 중 의료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클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병원의료비 또는 질병 진단비를 보장해주는 건강보험, 민영의료보험으로 높아지는 의료비를 미리 대비해야 하며, 평균수명의 연장에 따라 보험기간도 100세까지 넉넉히 보장받을 수 있는 상품으로 준비해야 한다. ● 현재 판매되고 있는 100세(종신)보장 상품
(무) 행복을 다주는 가족사랑보험 0807 흥국쌍용화재의 (무)행복을 다주는 가족사랑보험은 기존에 판매되던 80세만기, 의료비한도 3,000만원에서 업그레이드 된 상품이다. 보험기간은 80세에서 100세까지 , 질병과 상해입원의료비 한도는 5,000만원까지 상향 조정 되었다. 따라서 보험기간은 더 길게, 보장은 더 크게 받을 수 있는 상품이다. 민영의료보험의 경우 한 상품을 가입하게 되면 의료비를 3,000만원 한도로 보장을 받게 되고, 2개의 상품을 가입한다 하더라도 3,000만원 이하의 비용은 중복으로 보장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필요한 보험료를 더 내는 셈이었다. 그러나 (무)행복을 다주는 가족사랑보험은 한 상품을 가입하더라도 3,000만원이상 5,000만원까지 보장을 받기 때문에 3,000만원 이상의 고액보장을 원하던 고객들에게는 반가운 상품이다. 또 의료실비 이외에 암 , 뇌졸중 ,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와 같은 대표적인 성인질병의 진단자금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으며, 여성의 경우에는 여성특정질병, 여성만성질병, 부인과질병에 대해 수술비도 추가로 선택할 수 있다. (무) LIG닥터플러스보장보험 (08.07) LIG손해보험의 (무)LIG닥터플러스보장보험는 실제 병원치료비를 보상해 주는 입원의료비와 통원의료비를 100세까지 보장한다. 또한 노후에 발생율이 높은 골절, 화상진단비와 치매간병위로금도 100세까지 보장해주며, 입원시 첫날부터 일당지급하는 상해,질병입원비도 100세까지 보장 가능하다. 이 밖에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및 말기폐질환, 말기간경화 같은 성인질병 진단비도 추가 가능하며, 운전자 비용도 함께 보장하기 때문에 따로 운전자보험에 가입할 필요가 없다. (무)100세행복보장보험(Hi0804)  현대해상의 (무)100세행복보장보험은 치매간병비, 활동불능간병비, 상해입원, 질병입원비, 치매입원비 등을 100세까지 보장해주는 대표적인 민영간병보험이다. 치매보장을 중점으로 100세까지 보장을 연장한 상품으로, 치매로 진단되고 90일이상 지속시에는 5년간 매년 200만원의 치매간병비를 지원한다. 20세에서 최고 6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고, 보험기간은 80세와 100세 중에서 선택이 가능하다. 또한 상해 치료시 본인이 부담한 병원치료비를 100%보장해주는 일반상해의료비특약도 200만원 한도에서 보상을 해주며, 100세까지 5년 만기로 갱신 가능한 특약이다. (무)100세행복보장보험은 100세까지 보장되는 특약 이외에도 보장은 80세까지만 가능하지만, 노후에 꼭 필요한 보장들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뇌출혈, 야콥병, 파킨슨병, 알쯔하이머병 등 개호관련특정질병에 대해 진단시 1,000만원의 진단자금을 보장하며, 암에 대해 진단자금, 수술급여금, 입원급여금을 추가할 수 있다. (무)100세건강보험 메리츠화재의 100세건강보험도 100세까지 병원실비를 보장해주는 상품이다. 기존의 100세보장 상품들이 60세까지만 가입이 가능한 상품인 반면, 최고 70세까지 가입할 수 있어, 부모님의 위한 실버보험으로 적합하다. 입원의료비 3,000만원한도, 통원의료비는 10만원 한도로 100세까지 보장을 해주어 80세 이후의 병원비도 걱정 없이 준비할 수 있는 상품이다. 또 통원의료비의 경우 20만원 한도로도 가입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 경우 공제되는 금액이 1만원으로 10만원 한도로 가입했을 때 공제되는 5,000원보다 높다는 것은 고려해야 한다. 또 실버보험에서 꼭 필요한 치매보장도 100세까지 가능해서, 치매로 진단확정이 되고 그 상태가 90일동안 지속될 경우에는 치매 간병비로 매년 일정금액을 10년간 지급하게 된다. ● 평균수명보다 길게 보장하는 보험상품 가입시 소비자 유의사항 첫째, 본인이 이미 가입한 보험상품의 내역을 확인하고 보장내용을 선택하라. 본인이 가입한 상품이 100세까지 보장하지 않는다고 무조건 상품을 갈아탈 필요는 없다. 본인이 가입한 보험상품의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여 부족한 보장과 보장기간이 짧게 되어 있는 보장을 선택하여 추가로 보완하는 것이 좋다. 둘째, 주보험을 종신토록 보장한다고 해서 모든 특약의 보장기간도 종신은 아니다. 사망을 주로 보장하는 종신보험의 경우도 마찬가지지만 주보험의 보험기간이 100세라고 해서 모든 특약이 100세까지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생명보험사의 경우 수술비, 입원비특약, 손해보험사의 경우 치매, 골절, 화상, 상해관련 보장 등만을 100세까지 보장해 주는데, 회사별로 상품별로 상이하기 때문에 가입시 보험기간을 체크해 봐야 한다. 셋째, 치매를 보장하는 상품은 가능한 길게 보장받는 것이 좋다. 고령화로 인해 가장 필요한 보장이 치매와 관련된 보장이다. 오래 살수록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커지기 때문이다. 어느 일정기간까지만 보장 받는 것으로 가입하면 실제 혜택을 못 받을 수도 있으므로 한번 가입할 때 길게 보장 받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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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중 꼭 확인해야 하는 보험 - AIG 암보험 보험료 ↑, 보장↓[보험뉴스]


의료실비보험, 운전자보험의 보험료 인상과 함께 암보험도 보험료가 인상되고 보장은 축소될 예
의료실비보험, 운전자보험의 보험료 인상과 함께 암보험도 보험료가 인상되고 보장은 축소될 예정이다.
보험비교 전문 인스밸리 www.insvalley.com를 통해 한번 확인해 보자.

암보험 가입을 서둘러야 하는 이유는 아래와 같다.

1. 한국인 사망원인 1위인 암. 해마다 암환자 급증.
- 통계청이 발표한 <2008 한국인의 사회지표>에 따르면, 2007년 암에 의한 사망율이 인구 10만명당 137.5명으로 사망원인 1위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암 사망률은 10년전인 1997년(112.7명)에 비해 24.8명 증가하였다.
따라서 암보험은 이젠 선택이 아닌 필수라 할 수 있을 것이다.

2. 암보험 보험료 인상&보장축소가 4월 1일부터 다시 시작된다.
- 암보험은 손해율이 높아 대부분의 보험사들이 판매종료 및 보험료 인상을 반복해 왔다. 이번 4월 역시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인데, 국내에서 암전문보험으로 사랑받고 있는 AIG생명암보험 상품이 크게 변경될 예정이다.
지난 2월에 전문 암보험인 (무)원스톱암보험과 (무)평생보장암보험의 보장내용에서 갑상샘암의 보장금액을 축소하였는데, 이번에는 일부상품의 보험종류가 없어지거나 사망과 관련된 특약을 추가해야만 가입이 가능해지고, 암관련특약의 보장내용에서 갑상샘암의 보장금액이 축소된다.

우선 (무)원스톱암보험과 (무)평생보장암보험이 변경이 있는데, (무)원스톱암보험의 경우 순수보장형이 없어지게 되고, (무)평생보장암보험의 경우에는 순수보장형을 선택시 정기특약을 의무적으로 선택해야만 가입을 할 수 있게 된다.

(무)원스톱암보험의 경우 순수보장형, 50%환급형, 100%환급형, 중도급부형 등 4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이중 인스밸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는 현황을 보면 순수보장형이 74%를 차지하고 그 다음에 100% 환급형, 중도급부형, 50% 환급형 등의 비율로 나타나고 있다. 이렇게 전체의 74%를 차지하는 순수보장형이 4월부터 없어진다.

(무)평생보장암보험은 순수보장형과 중도급부형 2가지의 종류가 있는데 이중 순수보장형의 비율은 92%를 차지하고 있다. 이렇게 절대적인 비율을 나타내고 있는 순수보장형을 4월 이후에 가입하려면 사망보장을 하는 정기특약을 반드시 같이 선택해야만 가입이 가능해 진다.

또한 (무)실속맞춤보장보험도 변경이 되는데, (무)실속맞춤보장보험의 특약으로 되어 있는 암진단특약에서 갑상샘암의 보장금액이 현재보다 80%가 줄게 되며, 또한 암진단특약을 선택하려면 반드시 사망보장을 하는 정기특약도 같이 선택해야만 암보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암보험을 계속해서 변경하는 이유는 암발생이 늘면서 보험사의 손익이 나빠지고 있는데, 이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시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상은 AIG생명만이 아니라 암보험을 판매하고 있는 다른 보험사들도 앞으로 계속해서 진행될 수 있다.

3. 가입 후 90일이 지나야 보장 가능하므로 빨리!
암에 대한 보장은 계약일로부터 90일이 경과되어야만 보장을 받을 수 있다. 즉, 보험에 가입하고 나서 90일이 되기 전에는 암진단이 확정되어도 보험금을 받을 수 없다.

이번 4월부터는 암보험만 변경되는 것이 아니라
따라서 민영의료보험, 의료실비보험, 실비보험, 의료실비, 의료보험, 통합보험, 건강보험, 병원비보험, 실비보장보험, 의료실비보험추천, 의료실비보장보험, 민영의료보험추천 등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우고 있는 의료실비보험도 보험료가 인상되고, 운전자보험도 보험료가 인상될 예정이다.

4월에는 전반적으로
보험료는 오르고 보장은 축소되는 셈이다. 따라서 보험료가 인상되기 전 3월내에 가입하는 게 재테크의 지름길일 것이다.



[인스밸리 제휴 보험사 –
AIG생명,우리아비바생명,MetLife생명,PCA생명,교보생명,금호생명,녹십자생명보험,대한생명,동부생명,동양생명,미래에셋생명,삼성생명,신한생명,흥국생명,AIG손해보험,LIG손해보험,그린손해보험,롯데손해보험,동부화재,메리츠화재,삼성화재,한화손해보험,에이스보험,제일화재,처브페더럴인슈런스,현대해상,흥국화재(구 흥국쌍용화재)]

가장 많은 제휴사를 보유하고 있고, 가장 많은 보험사의 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인스밸리 홈페이지 www.insvalley.com나 무료전화 080-561-0082로 문의하면
관련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인스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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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평생보장암
최초 암 종신(평생)보장. 고액암 진단시 1억 1천만 고액보장. 일반암 6
월보험료 l 30,6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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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속맞춤보장:암집중
유방암, 갑상샘암으로 진단시 최고 6,000만원까지(암진단특약 600구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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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자동차보험료 5000원 줄어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책임보험료 부담이 올해부터 평균 5000원가량 줄어든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자동차 책임보험료 중 손해배상보장사업 분담금률이 현행 3.4%에서 1.0%로 2.4%포인트 낮아진다. 손해보험협회는 이 조치로 1700만 자동차보험 가입자의 보험료 부담이 5000원 정도 줄어들 것이라고 분석했다.

놀이시설 등에서 운영되는 사륜차나 삼륜차에 대해서도 올해부터 이륜차로 분류돼 운전자는 운전면허가 필요하고 책임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를 내면 올해 12월 22일부터 뺑소니, 음주운전과 더불어 중대 법규위반으로 분류돼 보험 가입이나 피해자와 합의 여부에 관계없이 처벌받게 된다. 올해 4월부터는 보험사의 건전성 감독기준이 지급여력비율에서 위험기준 자기자본제도(RBC)로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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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보험의 혜택을 받는 사람은?


보험계약은 보험회사와 고객과의 계약이다. 여기서 보험회사는 보험자라고 하며 고객은 피보험자라고 한다. 그러나 피보험자는 반드시 보험자와 계약을 맺는 사람만 있는 것은 아니다. 피보험자라 함은 보험사고 발생의 객체가 되는 사람, 손해보험 계약에서는 피보험이익의 주체, 즉 보험사고가 발생함으로써 손해를 입은 자를 말한다.

한마디로 보험혜택을 받는 사람이라고 할 수 있다. 자동차보험은 여럿의 피보험자가 존재한다. 쉽게 누구까지 운전이 가능한지 쉽게 이해가 되지 않는 것도 이 때문이다. 자동차보험에서 각 담보에 따라 운전이 가능한 피보험자의 범위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자.

자동차보험에서 피보험자에 해당하는 사람은 기명피보험자, 친족피보험자, 허락피보험자, 사용자피보험자, 운전피보험자의 5가지 조건으로 분류 할 수 있다.



기명 피보험자
- 기명피보험자는 보험증권에 기재된 피보험자를 말한다. 자동차보험에서는 통상적으로 자동차등록증상의 소유주 즉, 차주가 기명피보험자가 되며, 차량을 다른 사람에게 양도하거나 양수하는 경우는 차량을 실질적으로 지배하는 사람을 기명피보험자로 하여야 한다.

친족 피보험자
- 친족피보험자는 기명피보험자와 같이 살거나 살림을 같이하는 친족을 말한다. 여기서 친족이라 함은 기명피보험자의 배우자, 부모, 배우자의 부모, 기명피보험자의 자녀가 이에 해당한다. 자녀는 입양을 통하여 자식의 자격을 취득한 양자를 포함하며 배우자의 경우 법률혼 상태가 아니라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같이 살며 살림을 같이하는 사실혼관계를 포함한다. 그러나 법률혼이 존재하고 있는 상태에서의 사실혼 관계는 인정되지 않으며 사실혼 관계의 부모 또는 자녀에 대하여도 인정하지 않는다.

허락 피보험자
- 기명피보험자로부터 승낙을 얻어 피보험자동차를 사용하거나 관리중인 자를 말한다. 즉 차주에게 차량의 사용에 대하여 허락 받은 사람을 말한다. 그러나 정비업, 주차업, 급유업, 탁송업, 세차업, 자동차판매업 등과 같이 자동차를 취급하는 자에게 차량의 사용 또는 관리를 허락한 경우에는 대인배상2, 대물배상에서는 피보험자의 자격을 얻을 수 없다. 또한 자동차를 취급하는 자가 법인인 경우에는 이들의 사장님 또는 관리자들에 대하여도 피보험자의 자격이 부여되지 않는다.

(예시) 세차장에 차를 맡긴 a씨의 차량을 세차장 직원이 운전 중 발생한 대인 및 대물 사고에 대하여는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대인1 즉 책임보험에 대하여는 보험처리가 가능하다.

사용자 피보험자
- 사용자피보험자는 기명피보험자의 사용자를 말한다. 즉 기명피보험자의 사장님 또는 관리자(이사와 감사)를 말한다. 그러나 사용자가 항상 피보험자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며 피보험자동차를 업무에 사용하고 있는 때에 한하여 적용된다.

(예시) 사장님과 출장을 나간 a씨의 차량을 출장도중 사장님이 운전하던 중 사고에 대하여는 보상 받을 수 있다. 그러나 a씨가 퇴근 후 주차를 하였으나 사장님이 a씨의 허락도 받지 않고 사용하였다면 사용자라 하더라도 피보험자가 될 수 없다.

운전 피보험자
- 위의 1에서 4의 사안에 따라 피보험자의 자격이 되는 사람을 위해 운전 중인 자와 운전보조자를 말한다. 즉, 부모님을 집에 모셔드리기 위해 차주가 전혀 모르고 차주가 운전을 허락한 사람이 아니라 할지라도 친족피보험자를 위하여 운전중인 운전자는 피보험자가 될 수 있다. 여기서도 운전피보험자가 자동차를 취급하는 자에 해당하는 경우는 피보험자의 자격이 되지 않는다.

이처럼 자동차를 운전하여 사고가 발생되었을 때 보험사로부터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피보험자의 종류는 5가지가 있다. 그러나 특별약관에 가입하여 운전자를 제한한 경우에는 위의 피보험자에 해당한다 하더라도 보험처리를 받을 수 없다.

가족한정 특별약관
- 피보험자의 범위를 친족으로만 제한하여 보험료의 절약혜택이 주어진다. 그러나 기명피보험자 및 친족피보험자를 제외한 피보험자는 인정되지 않으므로 대인배상1을 제외한 나머지 담보에 대하여는 보험처리를 받을 수 없다.

연령한정 특별약관
- 피보험자의 범위를 만 나이 기준으로 일정나이 이상이 되어야만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주로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중 가장 나이가 어린 운전자를 기준으로 연령을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으며 보험료의 절약혜택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부부한정 특별약관, 가족 및 형제자매 특별약관 등과 같이 피보험자의 범위를 선택적으로 결정할 수 있는 특약이 있으며, 운전자범위를 제한하고 운전자의 연령을 제한하는 특약에 모두 가입하였다면 특약의 조건에 모두 해당 하여야만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자동차보험의 대인배상1(책임보험)에 대하여는 특별약관의 가입하였다 하더라도 5가지 피보험자에 해당 한다면 보험혜택이 주어진다.

피보험자는 자동차보험의 대인배상1, 대인배상2, 대물배상, 자기차량손해, 자기신체손해, 무보험차상해의 담보에 따라 범위가 달라진다.



대인배상 1
- 기명피보험자, 친족피보험자, 허락피보험자, 사용자피보험자, 운전피보험자 모두가 해당되며 특별약관으로 운전가능자가 제한 되었다 하더라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인배상 2
- 대인배상1과 동일하나 자동차취급업자가 제외된다.

대물배상
- 대인배상1과 동일하나 자동차취급업자가 제외된다.

자기차량손해
- 대인배상1과 동일하나 자동차취급업자가 제외된다. 또한 운전 중 사고를 제외한 주차 중의 화재 또는 파손 및 도난사고에 대하여는 기명피보험자가 보험혜택을 받는다.

무보험차상해
- 기명피보험자, 기명피보험자의(부모, 배우자, 자녀)는 피보험자동차에 탑승여부에 관계없이 무보험차량 또는 뺑소니 차량으로 인한 손해에 대하여 혜택이 주어진다. 그러나 허락피보험자 및 운전피보험자는 피보험자동차에 탑승중인 경우에 한하여 혜택이 주어진다.

다른자동차운전
- 다른자동차운전담보는 무보험차상해에 가입하면 자동으로 담보되는 특별약관이다. 그러나 무보험차상해와 달리 보험혜택을 받을 수 있는 피보험자는 기명피보험와 기명피보험자의 배우자로 제한된다.

(예시) 아들이 주로 사용하는 차량을 부모님 명의로 구입하여 기명피보험자를 아버지 또는 어머니로 보험가입 하였다면 아들은 다른자동차를 운전 중 발생된 사고에 대하여는 보험혜택을 받지 못한다.

자동차보험을 가입하였다 하더라도 보험사로부터 보험혜택을 받으려면 운전 가능한 피보험자의 범위 및 가입한 보험담보에 따른 피보험자의 범위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한다. 자동차보험을 가입할 때 자동차의 소유주가 누구이며 어떤 사람들이 사용하는지를 전문상담원과 상의하여 나에게 가장 적합한 자동차보험을 선택하는 것은 보험재테크의 기본이라 할 것이다. 내가 자동차보험에 대하여 정확히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 전문상담원이 없는 다이렉트 보험에 가입하면, 보험의 도움이 필요할 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어려움에 닥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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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어나는 환경성질환에 노출된 자녀들을 위한 대비책


◆ 21세기의 화두는 환경문제!

10년 전쯤 대한민국은 ‘우루과이 라운드[Uruguay Round]’라는 사건으로 떠들석한 적이 있었다. 10년이란 시간이 지나 우루과이 라운드 이후 ‘그린 라운드[Green Round]’가 새로운 무역규제 장벽으로 등장하면서 국제환경협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바야흐로 21세기 세계사회의 화두는 환경문제다. 실제로 한국 또한 바젤협약, 몬트리올의정서, 런던협약 등 다양한 국제환경협약에 가입하고 있다.

이러한 환경문제의 관심은 20세기 산업화 사회를 거쳐오며 심각하게 변화한 우리의 삶의 환경변화에서 찾을 수 있다. 이러한 환경의 변화는 인간의 삶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다. 각종 환경문제는 다양한 질병과 부작용을 야기시킨다. 실제로 지구환경의 변화로 인해 신종 환경성질환들이 생겨나고, 또 발생률이 증가하고 있다는 결과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 환경성질환 이제 남의 얘기가 아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발표자료에 따르면 2006년 1년간 대표적인 환경성질환인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 비염, 천식으로 진료 받은 인원(중복인원은 제외)이 665만 명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민국 국민 9명중 1명이 환경성질환을 앓고 있다는 이야기다. 더욱 심각한 것은 2002년의 545만 명에 비해 4년간 120만 명이 증가한 수치라는 점에서 더욱 충격적이다.



◆ 환경성질환! 유년기 자녀에게 많아

40대 이후 급격한 증가를 보이는 만성 퇴행성 질환과 반대로 환경성질환은 저항력이 약한 어린이들에게 더 많이 나타났다. 실제로 천식은 아동 5명 중 1명, 알레르기 비염은 6명 중 1명, 아토피 피부염은 9명 중 1명이 진료를 받아 심각한 상태이다.

아토피 피부염은 9세 이하 아동의 11.4%가 진료를 받았으나, 30대 이후부터는 진료인원이 1%에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 고연령층은 진료를 거의 받지 않았고, 천식은 9세 이하 아동의 5명중 1명, 알레르기 비염은 6명 중 1명정도가 치료를 받았다. 천식은 아토피피부염이나 알레르기 비염과는 달리 40대이후 나이가 증가함에 따라 환자가 늘어나고 있는데 이것은 환경적인 영향보다도 담배 등의 생활습관과 영향이 깊다.

◆ 환경성질환을 보장하는 보험은 없을까?

신한생명의 (무)신한아이사랑Plus보험은 이와 같은 환경성질환을 직접적으로 보장하는 대표적 보험이다. 아토피,알레르기성 비염, 천식 같은 대표적 환경성질환은 물론 폐렴, 폐질환, 중금속에 의한 질환, 특정 바이러스 등 더 다양한 환경성질환에 대해 3일 초과 1일당 입원비와 통원1회당 통원비를 보장한다.

특히 환경성질환 통원치료비가 눈에 띄는 보장인데, 실제로 환경성질환이 대체적으로 몇일의 입원치료보다는 지속적인 통원치료가 필요한 경우가 많다. (무)신한아이사랑Plus보험의 경우 통원시 병원비와 관계없이 1회당 1만원을 지급함으로 잦은 치료가 필요한 환경성질환에 매우 유용한 보장이라 할 수 있다. 또 신한생명의 (무)신한아이사랑Longcare보험의 경우에는 이와 유사한 보장내용을 가지고 있지만 보장기간이 성년인 80세까지 길게 보장하는 것이 특징인 상품이다.

또한 이 상품은 암같은 주요질병의 보장은 80세까지 보장하지만 위의 통계에서 보듯 유년기에 주로 발생하는 환경성질환 같은 유년기보장은 30세까지만 보장하고 소멸하도록 하여 불필요한 보험료 납입을 없앴다. 메리트가 많은 상품으로 보험료 여유가 있다면 우선적으로 고려해 볼 만 하다.

그리고 위와 같은 직접적으로 환경성질환을 보장하는 보험은 아니지만, 현대해상의 (무)굿앤굿어린이CI보험의 의료비특약을 가입하면 입원시 5,000만원한도, 통원시 1일당 30만원한도내에서 환경성질환으로 본인이 부담한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 단, 통원의 경우 1일당 5천원이 공제되어 가벼운 환경성질환보다는 입원치료를 요하는 중대한 상태일 경우 매우 유용하다.

조금 더 고민해보면 위 두 상품의 장점만을 결합해 패키지형태로 가입하면 환경성질환에 거의 완벽한 대비가 가능하니 금상첨화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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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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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진화 그리고 암보험의 진화!


● 암과의 전쟁! 그 10년! 결과는?

‘암정복 10개년 계획’이란 것이 있다. 지난 1996년부터 2005년까지 이 계획을 수립하여 상당한 재원을 투입하여 왔으며, 더 나아가 2006년부터는 종합적인 국가암관리 체계 구축 및 암 관리 기반의 활성화를 위해 제2기 암정복 10개년 계획을 수행 중에 있다.

하지만 2008년 12월 현재 우리나라 국민의 사망원인 질환 1위는 여전히 ‘암’이다. 2008년 9월에 통계청이 발표한『2007년 사망원인통계연보』에 의하면 2007년 우리나라 전체 사망자 24만 4,874명 중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6만 7,561명으로 전체 사망자 27.6%가 암으로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미있는 것은 과거 10년 전과 비교할 때 타 질환과 달리 사망률 추이가 크게 증가했다는 점이다. 지난 10년간 인류는 눈부신 의학의 발전을 이룩했다.

하지만 ‘암’과의 전쟁에서만큼은 인류는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10년전인 1997년에도 암은 우리나라 사망원인 1위 질병이었지만, 전체인구 10만명당 112.7명이 암으로 사망한 것에 비해 2007년에는 10만명당 137.5명이 암으로 사망하였다.

불과 10년 만에 10만 명당 24.8명, 우리나라인구를 대략 5천만명으로 계산했을 때 한 해에 약 7만명 가량이 암으로 사망한다는 결과가 나온다. 실로 엄청난 수치가 아닐 수 없다.



이 같은 추세는 국내에 한정된 것이 아니다.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자료에 의하면, 2002년 기준으로 매년 1,090만명의 암환자가 새롭게 발생하고, 2,460만명의 암환자가 투병 중이며, 매년 670만명이 암으로 사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20년 전만 하더라도, 600만명의 신규 암환자가 발생하고, 400만명의 암환자가 사망한 것과 비교하면 세계적으로도 암은 현재진행형이다.

상황이 이 정도 되니 암보험의 중요성이 각계 전문가들과 여러 언론매체 등에 끊임없이 부각되는 것도 이상할 것이 없다.

● 암의 진화! 그리고 암보험의 진화!

현재로선 ‘암’과의 전쟁에서 인류가 완전한 승리를 거두는 것은 요원한 꿈이라 생각된다. 전세계적으로도 암 발생률은 증가할 것으로 보여지며 더욱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고령화를 겪고 있는 대한민국 땅에서 암 발생률의 증가는 점점 가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추세에 맞추어 암보험도 눈부신 발전을 거듭해왔다. 대표적인 것이 보장금액의 확대다. 10년전 암보험들이 암진단시 1,000~2,000원을 보장하는 것이 전부였던데 반해 현재의 암보험들은 암진단시 최고 1억이 넘는 금액을 보장하는 상품도 있다. 보험기간에 있어서도 10년~20년 동안 보장하던 것이 최근에는 평생토록 보장하는 암보험 상품까지 등장했다.

늘어나는 암 발생률과 늘어나는 암진료비에 발 맞추어 암보험도 진화하고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처럼 다양해진 암보험 선택시 유의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첫번째는 두번 강요할 필요없이 보험가입 1순위목록에 암보험을 추가하는 것이다. 물론 보험은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비싸지는 특성과 한번 아프거나 다치면 가입에 제한이 뒤따르는 특성이 있다. 이로 인해 어떤 보험이든 최대한 빨리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지만 통계에서 확인했듯이 앞으로 급격한 보험료 상승이 예상되는 암보험이야말로 보험가입 우선순위 1번에 두어야 할 보험임에 틀림없다.

두번째, 최대한 보장기간 긴 암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2007년 국민건강보험 자료에 의하면 전체인구의 50%이상이 60세 이후에 암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시 말해 고연령으로 갈수록 암발생률이 급격하게 늘어난다는 이야기다. 현재 암보험의 보험기간은 80세만기가 주류를 이루고 있지만, (무)AIG평생보장암보험의 경우 유일하게 평생 보장하는 암보험이다.



세번째, 적정한 보장금액을 선택해야 한다. 2007년 건강보험으로 진료를 받고 있는 암진료환자 493,584명의 진료에 소요된 총 진료비는 총 2조 4,633억이 지급되었는데, 1인당 평균 500만원가량 된다. 이 통계는 선택진료비, MRI, 신수술 등 비보험 부분은 제외한 것으로 실제 암으로 인한 치료비는 이보다 훨씬 더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완치까지 평균 치료기간이 2년 이상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암 발생시 들어가는 치료비용은 더욱 늘어나게 된다.

또한 실제 암에 걸리게 되면 대체적으로 기존처럼 정상적인 생활이 어렵기 때문에 치료비용 외에 일을 못하게 됨으로 발생할 수 있는 휴업손해부분 같은 경제손실 및 각종 요양에 필요한 비용 등까지 고려해야 한다. 이렇게 감안하면 필요한 암보장금액은 경제여건이 허락한다면 많을수록 좋다는 말이 정답이다. 말 그대로 ‘다다익선(多多益善)’이다. 하지만 문제는 보험료다.

한꺼번에 무리해서 고액의 암보험에 가입하기 보다는 자신의 경제사정을 고려해서 감당할 수 있는 보험료 선에서 우선적으로 가입하고, 여유가 생기는 데로 추가적으로 가입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 최고의 암보험 상품은?

암보험의 필요성은 몇 번을 강조해도 부족하지 않다. 문제는 어떤 암보험을 선택해야 할까? 라는 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보험료대비 가장 높은 보장을 꼽으라면 단연 AIG생명의 (무)AIG원스톱암보험이다. 불필요한 보장없이 암진단비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100%혈통의 암보험이며, 80세만기 20년납, 30세여성, 순수보장형 기준으로 매월 47,100원이면 고액암진단시 1억1천만원, 일반암진단시 6천만원을 일시에 지급한다. 이만하면 암 걱정 없는 초특급 보장이다.

반면 (무)AIG평생보장암보험의 경우 거의 동일한 보장내용으로 보험기간만 평생(종신)토록 연장된 상품이다. 종신보장 20년납, 30세여성, 순수보장형 기준으로 보험료는 매월 54,100원으로 큰 차이가 나지 않는다. 조금 납입의 여유가 있다면 단연 돋보이는 상품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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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암 종신(평생)보장. 고액암 진단시 1억 1천만 고액보장. 일반암 6천만 종신보장. 2대질병,암사망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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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암 진단시 최고 1억 1천만원 보장(주보험 600구좌, (무)고액암특약 50구좌 선택시).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추가로 보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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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액치료비관련암 진단시 최고 1억원보장. 다양한 특약 통해 사망 및 입원보장 가능한 다용도 암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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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사례]보험 가입이 어려운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무심사보험


일반적인 보험 가입이 어려운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무심사보험 - 상담사례

사례) 50대 여성으로 가입하는데 제한이 없다고 하는 무심사보험에 관심이 있다. 아무 조건 없이 가입이 가능한 게 맞는지, 그리고 보험료는 얼마나 하는지요? 그리고 무심사보험의 또 다른 장단점이 있는지?

● 무심사보험이란?

보험상품에 가입하려고 하면 고객이 가입의사를 표현하면 보험사가 계약을 받을 것인지 아닌지를 심사를 통해 확인하고 있다. 무심사보험은 용어에서 알 수 있듯이 이런 심사과정이 없이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가입이 가능하며, 진단 또한 없이 가능한 상품을 말한다. 즉 현재 치료 중인 질병이 있어도, 위험 직종 이어도, 나이가 많아도 가입 가능한 상품이다.

● 누구나 무조건 가입을 할 수 있는 건가?

그렇지는 않다. 가입할 수 있는 나이가 제한 되어 있는데, 상품마다 차이가 있기는 한데 보통 50세 이상부터 최고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다.

● 무심사보험은 어떤 보장을 하나?

무심사보험에 가입할 수 있는 나이가 고연령에서만 가능하여 일반적으로 실버보험으로 구분을 많이 하고 있는데, 이로 인해 다른 실버보험과 같이 질병 등을 보장하는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실은 무심사보험은 사망을 보장하는 상품으로 일종의 종신보험 또는 정기보험과 같은 보장을 하는 상품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 종신/정기보험과 무심사보험의 차이는?

사망을 보장한다는 보장측면에서는 같지만 나머지 가입할 수 있는 나이와 보장받을 수 있는 한도, 그리고 결정적으로 보험료에 있어서는 차이가 있다.

종신/정기보험은 보통 만 15세부터 60세 정도까지 가입이 가능하나, 무심사보험은 보통 50세 이상부터 최고 80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최고 보장 받을 수 있는 한도는 종신/정기보험이 10억원 내외 또는 일부 보험사의 99억원까지 가능한데, 무심사보험은 최고로 보장 받을 수 있는 금액이 보통 3,000만원으로 제한되어 있다.

보험료의 경우에도 차이가 많이 나는데, 무심사보험은 질병이 있어도 가입이 가능한 상품이다 보니 위험률이 일반 종신/정기보험에 비해 높을 수 밖에 없다. 그래서 보험료도 매우 많이 차이가 나는데 보통 무심사보험이 일반 종신/정기보험에 비해 3배 정도 비싸다.



● 비싼 무심사보험의 가입 필요성은?

일반 종신/정기보험을 가입할 수 있는 경우라면 당연히 무심사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아니라 종신/정기보험을 가입하는 것이 맞다. 그러나 질병이 있거나 나이가 아주 많거나 하여 종신/정기보험을 가입하지 못하는 경우라면 무심사보험을 선택할 수 있다.

● 처음부터 무심사보험의 선택의 필요성은?

질병이 있는 경우라면 모르지만, 일단 종신/정기보험에 가입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해 보고, 가입이 어렵다면 그 후에 무심사보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무심사보험은 현재 AIG생명, 금호생명, 흥국생명 등에서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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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인스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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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 油테크를 위해 어떤 차량휘발유 vs 경유vs LPG이 경제적일까?


최근 LPG차량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의 불만은 심각한 수준이다. 휘발유와 LPG를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의 사용자는 더 이상 LPG충전소를 방문하지 않는다고 한다.

최근 LPG의 고공행진에 제동이 걸리는 기사가 나왔다. 내달부터 LPG가격이 리터당 230원 가량 떨어진다는 뉴스이다. 현재 주유소별 가격의 차이는 있으나 최저가를 기준으로 휘발유는 리터당 1,200원 경유는 1,175원 LPG의 경우 1,019원에 판매되고 있다. 현재를 기준으로 표준연비에 따른 비교를 해보면 LPG는 2008년 6월에 가지고 있던 경제성은 온데간데 없어 보인다.

6월에 비교하였던 현대자동차의 소나타 2.0 Luxury급 모델(자동변속기)을 소비자들이 차량구입시 주로 고려하는 차량구입가격, 연비를 기준으로 1년에 약 2만 km를 주행한다고 가정하고 다시 한번 비교해보았다.





올 6월까지만 해도 만원으로 주행하는 거리가 가장 좋았던 LPG는 만원으로 88KM를 주행하여 최하위의 경제성을 보인다. 또한 연간 경유차량에 비하여 518,300원을 더 연료비로 사용해야 한다는 결론이다. 이는 휘발류를 사용하는 것보다 당연히 떨어지는 수준으로 연간 연료비 또한 휘발유가 20만원 가량 저렴한 것을 알 수 있다.

이처럼 LPG가 가지고 있던 경제성이 추락하다 보니 소비자들의 불만은 커져만 간다. 더욱이 2008년 5월 기준으로 환율을 감안하여 계산하면 톤당 수입가격이 오히려 5월의 56% 수준이란 것을 감안하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수준이다. 2008년 5월 당시 리터당 950원 가량 충전을 하던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납득이 가지 않는것이 당연한 것이다.

기사에서도 나왔듯이 다음달 LPG가격이 리터당 230원 가량 인하될 것을 감안하여 2009년 1월의 연료비를 비교해 보아도 LPG의 경제성은 그리 높게 평가되지 않는다. 현재 기준으로 LPG의 가격만230원 가량 인하한다 하여도 경유차량 대비 15,200원 정도만 연간주유비에서 절감되기 때문이다.



자동차의 엔진 중에서 가장효율이 좋은 엔진은 디젤엔진임은 명백하다. 따라서 가장 경제적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조그마한 변화에 너무 능동적으로 결정하면 오히려 장기적으로 큰 손실이 발생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자동차보험의 선택도 단순히 가격으로만 결정하기 보다 앞으로 나에게 필요한 보험을 상담 받고 결정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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